통신 실습실

유선(시리얼), 블루투스, 인터넷(MQTT)으로 컴퓨터와 보드가 신호를 주고받아요.

준비 중이에요

통신 실습실은 사이트를 만드는 네 번째 단계(Phase 4)에 생겨요.

그동안 아래 페이지를 둘러볼 수 있어요.

준비되면 이런 걸 해요

  • USB 선(시리얼 통신), 블루투스, 인터넷(MQTT라는 짧은 메시지 방식)으로 컴퓨터와 보드가 신호를 주고받아요.
  • 카메라가 센 손가락 개수만큼 보드의 LED를 켜는 것처럼, 인공지능 결과로 보드를 움직여요.
  • 보드 값을 그래프로 보고 스위치로 LED를 켜는 대시보드(한눈에 보는 조종 화면)를 만들어요.
  • 같은 컴퓨터에 연 두 탭끼리도 신호를 주고받아요.

공개 메시지 서버에는 개인정보를 보내지 않아요

인터넷(MQTT) 실습에 쓰는 공개 메시지 서버는 누구나 메시지를 보고 보낼 수 있어요. 그래서 이름, 연락처, 사진 같은 개인정보는 보내지 않도록 실습 화면에서도 안내할 거예요.